가볍고 사막화가 없는건 인정하는데 쫀쫀한 특유의 특성때문에 냥이 발바닥, 사람 발바닥에 엄청 달라붙고 한번 화장실 다녀오면 사방이 흰모래입니다. 너무 많이 달고 들어와요. 제겐 감당하기 힘든 모래입니다ㅠ

타사 카사바랑 다르네요. 전혀 다른 종류의 모래 느낌.
쉬하면 반투명으로 변하고 감자가 단단한게 아니라 쫜득쫜득 젤리같아요.
좋다나쁘다는 아직 모르겠고 첫인상은 신기하네입니다.


13700원짜리 그립톡과 비교하면 질이 많이 떨어집니다. 새건데도 벌써 캐릭터부분이 자바라에서 떨어져버려 순간접착제로 붙이긴 했으나 얼마나갈지 모르겠네요. 2개 구매했는데 동일함.
솔직히 이제품은 판매하면 안되는 설계결함 제품으로 캐릭터와 자바라 결합부가 말도 안되게 약하게 되어있어 그립톡 본연의 기능을 쓰려고 잡아당기면 100% 인수분해되는 구조이니 주의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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